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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ous Corporation
"실제로 잡캔을 도입 후,HR 담당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었습니다."

<미팅 모습>

업종:물류,유통
인원:750명
담당자명:김지훈 팀장님(도입 담당),송시원 매니저님(실무 담당)
1.잡캔을 도입 한 계기를 알려주세요.
기존에 타사 솔루션(비콘)을 이용 중이였으나, 직원 개개인, 부서 파트별로 근무스케줄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 한 점이 불편하여, 근태관리 시스템을 알아봤습니다.
처음에는 타사와 같이 검토를 했었으나, 많은 사업장과 근무스케줄에 대응이 가능한 건 잡캔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여 잡캔으로 최종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도입 당시, 담당 매니저님이 정말 친절하고 시연을 봤을 때 만족하여 도입을 확정 짓게 되었습니다.
2.도입을 하고 나서 달라진 점은 어떤게 있으셨나요?
기존 타사 솔루션에서는 출퇴근/휴가 정도만 이용했었다고 하면, 잡캔 도입 후에는 출퇴근 시간 집계 및 반차등의 다양한 휴가 관리가 가능하기에 직원들이 본인들의 근태관리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만족성이 높았습니다.
또 기존 솔루션은 취업규칙에 대응이 되지 않아, 실제 근무시간과 차이가 심해 직원들의 반발이 심했으나, 잡캔을 도입 후 정확한 시간 집계가 반영되어 임직원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잡캔 모바일 출퇴근체크 화면>
3.직원분들이 느낀 잡캔은 어떠셨나요?
직원들이 개별로 근무스케줄을 확인이 가능하고, 그 근무스케줄을 토대로 근태상황 파악이 가능하고, 휴가 기능도 연차 법률 기준대로 적용이 되어 이전 관리자가 일방적으로 관리하던 때에 비교하여 쌍방 통행이 가능해져 직원들의 근태관리 만족도는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4.관리자분들은 어떠셨나요?
실장님이 승인을 하게 되어 볼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아졌기에 참고 자료로써도 잘 써주고 계시고 실제로 담당자인 제 입장에서도 일괄승인/반려 기능으로 편하게 대응이 가능하고 중간관리자들이 필요 시에 대응을 해주기 때문에 정말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Famous Corporation>
5.비콘방식에서 잡캔 모바일 GPS 방식으로 이동한 소감
1.비콘은 직원들보다 관리하는 입장에게 편리한 기능이였습니다.
2.출퇴근체크 시,직원분들이 한번에 몰리면 기다리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3.출퇴근체크를 잊었을 경우에는 다시 비콘이 설치된 곳으로 돌아와 출퇴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6.도입 초기, 전 직원 750명에게 교육하기 어렵진 않았는지?
S 매니저님:초기설정을 담당하여 사용자를 위한 최소 기능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서 내부 매뉴얼을 단톡으로 첫 한달동안은 10 번넘게 공지 할정도로 열심히 뿌렸습니다.(웃음) 각 파트별로 팀장님들이 2 차 전파를 잘 해주셔서 무사히 1 달만에 적응 할 수가 있었습니다.
K 팀장님:제일 걱정했던건 개인의 근무시간 집계가 아무래도 급여와 연관이 되다보니까 첫 1~2 달 동안은 정말 민감하게 확인 했습니다. 그 결과 750 명에 대한 오차 시간이 30 분 이내인 것을 확인하였기 때문에, 저희나 직원분들 모두 만족하며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잡캔 근태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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